Sihyunhwa

작은 작업실,
플로레르.

2018년부터 동네에서 계절꽃만 다룹니다.

작업실 풍경

Sihyunhwa는 서울 마포구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한 동네 꽃집입니다. 매일 아침, 가락시장에서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꽃을 골라 작업실로 돌아옵니다.

화학 처리된 꽃보다 계절꽃이 더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봄에는 라넌큘러스와 스위트피, 여름에는 해바라기와 다알리아, 가을에는 코스모스, 겨울에는 아네모네와 튤립.

모든 꽃다발은 주문 당일 제작합니다. 미리 만들어두지 않습니다. 당신의 꽃이기 때문에.

큰 행사나 웨딩 꽃 장식도 함께 합니다. 문의는 예약 상담 페이지를 통해 주세요.